130m 대형 홈런, 승리를 이끈 결정적 순간SSG 랜더스의 고명준 선수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6연패 탈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0-0의 팽팽한 균형 속에서 터져 나온 130m짜리 대형 스리런 홈런은 경기 초반 흐름을 SSG 쪽으로 가져오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고명준 선수는 상대 투수의 슬라이더를 공략하며, '공을 높게 보려고 했다'는 전략이 주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홈런 덕분에 SSG는 6-0 완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풀타임 3년 차,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각오고명준 선수는 풀타임 3년 차 시즌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온 그는 올 시즌 더욱 발전된 기량을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