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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롤드 로저스 2

쿠팡, 한국은 '패싱'하고 미국에만 보고? 개인정보 유출 논란과 김범석 의장 은폐 의혹까지

쿠팡 청문회, 그 뒷이야기외국인 대표의 '맹탕 청문회'로 시작된 쿠팡 관련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쿠팡은 한국 국회에 자료 제출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는 청문회 직전에 보고서를 제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태도는 많은 의혹을 낳고 있으며, 쿠팡의 행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SEC 보고서의 내용과 숨겨진 의도쿠팡은 미국 현지 시각 16일, 청문회 하루 전 '중대한 사이버 보안사고'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약 3천3백만 개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을 밝혔지만, 쿠팡의 사업 운영에는 중대한 차질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해롤드 로저스 대표는 청문회에서 이 사안이 SEC에 보고할 정도는 아니라고..

이슈 2025.12.18

쿠팡 청문회, 김범석은 어디에? '맹탕 청문회' 논란과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심각성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쿠팡 청문회에서 드러난 문제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3370만 명의 개인 정보 유출로 논란이 된 쿠팡에 대한 청문회를 17일 개최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핵심 증인인 김범석 쿠팡Inc 의장과 박대준 전 대표는 불출석하여 '맹탕 청문회'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대신 한국어를 못하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출석했지만,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해 논란을 더욱 키웠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쿠팡의 개인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진실 규명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범석 의장의 부재, 쿠팡 청문회의 핵심 쟁점쿠팡 창업자이자 실질적인 오너인 김범석 의장의 불출석은 이번 청문회의 가장 큰 쟁점이었습니다. '김범석 의장은 어디 있느냐'는 질문에 로저스 임시 ..

이슈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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