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활동 재개 및 과거 논란 요약과거 한국 문화 비하 및 혐한성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던 중국인 방송인 장위안이 2년 만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만이야'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이는 논란 후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에 전하는 첫 근황 소식입니다. 논란의 핵심 발언 및 한국 반응장위안은 과거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이 단오절, 공자, 한자 등 중국 문화를 훔치고 있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명·송나라 황제 옷을 입고 경복궁을 돌아보겠다'는 등 조롱 섞인 발언으로 한국 대중의 거센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은 한국 내 일정을 모두 취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해명과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