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재수술 후유증과 악플 고충트로트 가수 김혜연 씨가 2년 전 받은 코 재수술 후 심각한 축농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수술 결과가 기대와 달라 콧구멍이 보일 정도로 높아져 안티 팬들의 악성 댓글에 상처를 받았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는 건강 문제로 이어져 노래 활동에도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건강 악화와 추가 수술 과정김혜연 씨는 코 재수술 이후 축농증이 심해져 고름이 차는 증상을 겪었으며, 뼈가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떠 있어 코로 숨 쉬는 것조차 힘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노래 활동에 지장을 줄 정도가 되어 한 달 전 이비인후과에서 축농증 수술과 비중격 교정술을 받았습니다. 이는 과거 쌍꺼풀 수술 경험과 더불어 성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혜연의 활동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