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의 충격적인 투자 경험 공개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씨가 두 번째 걸그룹 희나피아 활동 당시 겪었던 황당한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정은우 씨는 영상에서 희나피아 활동 당시 만났던 투자자와의 계약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을 상세히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계약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진행되었음을 밝혔습니다. 투자자의 수상한 행보와 '신천지' 연상 주장투자자는 멤버들을 위해 숙소와 연습실을 짓고 있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작은 건물에 조그마한 연습실 하나만 존재했습니다. 정은우 씨는 이때부터 느낌이 싸했다고 회상하며, 해당 그룹이 '신천지 그룹'에 가깝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후속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추가 정보 확인 및 과거 활동 이력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은 정은우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