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갈등 넘어선 폭력 행위와 의혹 제기이웃 주민에게 욕설과 폭행을 일삼는 50대 여성이 탈북민이라는 이유로 처벌을 면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작년부터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던 중, 해당 여성은 직접 찾아와 항의한 주민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행까지 행사했습니다. 이 여성은 동네에서 '폭군'으로 불릴 정도로 행패를 부리며 이웃들을 괴롭혀 왔습니다. 경찰의 미온적 태도와 탈북민 특혜 의혹피해 주민은 경찰 신고에도 불구하고 여성이 처벌받지 않자 '든든한 배경이 있는 것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품었습니다. 이 여성은 20년 차 탈북민으로, 북한에서 군 복무 경험이 있으며 강인한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탈북민이라 어쩔 수 없다'는 태도를 보이며 체포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이 여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