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라리가 8월 '이달의 골' 주인공 되다이강인 선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시즌부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라리가 사무국은 이강인 선수의 말라가전 득점이 8월 '이달의 골'로 선정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한국 선수로서 라리가에서 최초로 수상하는 영예로운 기록입니다. 데뷔전 데뷔골,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이달의 골 수상이강인 선수는 말라가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교체 출전하여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며 시도한 왼발 슈팅은 그대로 골대 상단을 갈랐습니다. 라리가 사무국은 이 슈팅을 '환상적인 슈팅'으로 평가하며 수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이후에도 리그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음바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