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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개선 3

230만 돌봄노동자, 명절 상여금·식대·교통비 차별 철폐 요구! 첫 요구안 공개

돌봄노동자, 공무원 수준 처우 요구230만 명에 달하는 돌봄노동자들이 명절 상여금, 식대, 교통비 지급 및 기본급 인상을 요구하며 처우 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산하 돌봄 노조들은 돌봄 분야 노정협의체에서 논의할 주요 요구안을 확정해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의 요구는 일반 공무원 수준의 대우를 받는 것으로, 이는 수년간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과 열악한 근무 환경에 시달려온 돌봄노동자들에게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차별받는 돌봄노동자의 현실현재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아이돌봄사 등 약 200만 명(비공식 가사·간병 포함 시 최대 230만 명)의 돌봄노동자는 대부분 월급 대신 일한 시간에 따라 최저임금을 받으며, 명절 보너스나 식비 지원도 전혀 받지 못하고 있..

이슈 2026.05.10

화물연대와 BGF로지스, 苦心 끝에 합의! 운송료 인상 및 처우 개선 약속

화물연대-BGF로지스, 단체합의서 서명 완료화물연대본부와 BGF로지스가 오랜 진통 끝에 단체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운송료 7% 인상, 연 4일 유급휴가 보장 등 화물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포함합니다. 또한, 노조 활동 보장 및 조합원 불이익 금지, 민·형사상 면책 조항 등이 명시되었습니다. 특히, 집회 중 발생한 안타까운 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회사 측의 책임 통감과 유가족에 대한 사과 내용도 합의서에 담겨 의미를 더했습니다. 주요 합의 내용 상세 분석이번 합의의 핵심은 운송료 7% 인상과 분기별 1회, 즉 연 4일의 유급휴가 보장입니다. 이는 화물 노동자들의 근로 조건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노조 활동과 관련하여 업무 시간 외 집회 및 행사 참석 등 정당..

이슈 2026.04.30

비즈니스석 논란, 여자 축구 대표팀의 36년 숙원과 미래를 묻다

36년 만의 비즈니스석, 감격과 논란의 시작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호주로 떠나며 사상 처음 전원 비즈니스석 항공편을 제공받았습니다. 이는 1990년 여자 대표팀 출범 이후 36년 만의 일로, 이전까지는 남자팀과 달리 이코노미석이 관행이었으며 선수들은 피로와 부상을 염려해 사비로 좌석을 업그레이드해야 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피파 랭킹은 남자가 22위, 여자가 21위로, 이러한 처우 차이에 대한 문제 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수들의 용기 있는 목소리, 처우 개선 요구참다못한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은 대한축구협회에 처우 개선 요구 성명서를 제출하고 이를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육로 이동 시에도 대표팀 표식이 없는 일반 관광버스를 타야 하는 자괴감 등을 토로하며, 이는 '기..

이슈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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