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의 대담한 심야 침입 및 절도 사건서울의 한 회사에서 퇴사한 전 직원이 심야 시간에 회사를 몰래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이 남성은 퇴사 전 확보한 마스터 키를 이용하여 사무실에 침입했습니다.그는 총 네 차례에 걸쳐 1억 5천만 원 상당의 고가 의류와 전자기기 등을 훔쳐 나왔습니다. 경찰의 신속한 추적과 검거 과정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용의자에 대한 출국 금지 조치를 발동했습니다.출국이 막히자 도주하던 용의자는 대구에서 강원으로 향하는 버스 탑승 직전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경찰은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범행 수법 및 피해 규모범행에 사용된 마스터 키는 전 직원이라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훔친 물품에는 고가의 의류와 카메라, 개인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