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독립을 꿈꾸는 동생과 답답함을 토로하는 누나엔터테인먼트 사진 작가로 일했던 누나가 공무원 준비생 동생과 함께 사진관을 창업했으나 동생의 사업 실패와 반복되는 경제적 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동생은 사업 실패 후 보험업계에 도전했으나 또다시 실패하며 4천만 원의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누나는 동생에게 셀프 사진관 운영을 맡기고 용돈까지 지급하며 경제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장훈, 동생의 무책임한 태도에 직격탄서장훈은 동생의 얼굴에 '근성'이 없다며, 누나의 그늘에서 벗어나 스스로 살아갈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동생이 누나의 경제적 지원에 감사함과 미안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다고 꼬집었습니다. 서장훈은 동생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