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3 대표팀, 아쉬운 성적과 평가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4위에 머물렀습니다. 6년 만의 4강 진출이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우즈베키스탄에 0-2 완패, 이란전에서의 어부지리 8강 진출 등 내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토너먼트에서도 호주를 꺾었으나 일본 U-21 팀에 무기력하게 패했고, 베트남과의 3-4위전에서도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를 열어 이민성호의 중간 평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시아 팀 상대 부진, 낯선 성적표이번 대회 본선 결과뿐만 아니라, 대회 전 사우디아라비아 원정 2연패(0-2, 0-4)와 중국 원정 패배(0-2)를 포함하면 이민성호는 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