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 장동혁 대표 추모사 불참 배경지난 2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추모사나 인사말을 하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추모사를 했던 장 대표가 올해는 식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추모식을 주최한 민족중흥회는 장 대표를 패싱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추모사 요청 및 사양 과정, 그리고 현장 상황민족중흥회는 추모식 준비 과정에서 장 대표의 추모사 순서를 넣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 측은 다른 의원들의 추모사로 인해 인사말 요청을 받았으나 정중히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근령 전 이사장이 즉석에서 인사말을 요청했으나 장 대표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주최 측 해명과 당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