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SNS 통해 청와대 비판 수위 높여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향해 쓴소리를 냈다. 특히 청와대가 블룸버그통신에 항의한 점을 꼬집으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블룸버그에 공식 사과까지 요구한 상황을 지적했다. 또한 김용범 정책실장이 '초과이윤'과 '국민배당금'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노르웨이 국부펀드'를 모델로 제시한 점을 언급하며, 본심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외국인 투자자 이탈과 주가 하락, 블룸버그 보도 이전부터 시작장 대표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발언이 나온 직후 외국인 투자자 이탈과 주가 하락이 시작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 보도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