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결승 진출에도 감독 향한 불신 여전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준결승에서 중국을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그러나 이민성 감독을 향한 축구 팬들의 불신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팬들은 감독의 전술 부재를 지적하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체력적 우위 속 경기력 논란, 감독의 전술적 한계 지적한국 대표팀은 조별리그부터 준결승까지 총 4경기를 치르며 360분을 소화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5경기를 치르고 연장전까지 120분을 소화하며 총 480분을 뛰었습니다. 체력적인 면에서는 한국이 분명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경기 내용 면에서는 유럽파 선수들의 개인 능력에 의존하는 장면이 반복되며 뚜렷한 전술적 색깔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