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울렁증과 드라마 악역 후폭풍 공개배우 이태란은 심각한 예능 울렁증을 고백하며, 드라마 'SKY 캐슬'에서 호흡을 맞춘 최원영의 출연 소식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태란은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연기한 이기적이고 말 많은 악역 캐릭터로 인해 주변 지인들에게 뜻밖의 후폭풍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이태란의 실제 성격과 사이코패스 기질에 대해 문의했으며, 이태란은 이 경험을 통해 좋은 역할에 대한 부담을 조금 내려놓게 되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운영 및 방송 댄스 도전이태란은 유튜브 채널 '책 읽어주는 아내 배우 이태란'을 통해 수익금 기부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기대만큼 수익이 빠르게 쌓이지 않아 6개월 단위로 사비를 보태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채널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