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 무단결근 사건 개요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2일간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송민호는 오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한 점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 중인 청년들과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송민호의 진솔한 사과와 향후 다짐송민호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하루하루 후회가 길었으며, 책임감 없던 지난 선택들이 부끄럽고 미웠다고 고백했습니다. 어리석었던 과오들을 회피하지 않고 반성하며, 앞으로 남은 절차들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일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겨 더 책임감 있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