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중단 결정의 배경배우 최강희는 과거 '또 오해영'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당시 60부작 드라마 촬영과 겹쳐 연기할 수 없어 작품을 고사했음을 밝혔습니다. 성인 연기자로서 후배들 앞에서 연기하는 것에 대한 압박감으로 인해 손과 발이 떨리는 등 심한 슬럼프를 겪었으며, 이로 인해 연기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음을 고백했습니다. 슬럼프 극복 과정과 복귀 계기최강희는 연기가 기술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기술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연기를 중단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연기를 쉬는 동안 청소, 고깃집 설거지 등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냈으나, '전지적 참견 시점'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다시 방송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어차피 그만둔 연기를 다시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복귀하게 된 것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