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아들 공개와 닮은꼴 외모방송인 김동현 씨가 자신을 쏙 빼닮은 넷째 아들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김동현 씨는 막내아들을 품에 안고 등장했습니다. 아내분은 김동현 씨와 막내아들을 번갈아 보며 매우 닮았다고 언급했습니다. 김동현, '거푸집' 별명과 넷째의 외모김동현 씨는 이전부터 첫째부터 셋째까지 모두 자신과 똑 닮은 외모로 태어나 '거푸집'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김동현 씨는 넷째 역시 자신을 닮았다는 주변의 반응을 전하며, 아내분도 이를 인정했습니다. 아내분은 김동현 씨의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고 덧붙였습니다. 넷째 아들의 외모와 김동현의 육아김동현 씨의 넷째 아들은 이전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아빠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합니다. 이러한 '판박이' 외모는 김동현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