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롱헤어를 정리하고 시드니로 떠나다결혼 8개월 차 효민이 오랜 시간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롱헤어를 정리한 뒤 한국을 떠났다. 목적지는 호주 시드니. 사진 속 풍경과 짧아진 머리, 그리고 “4년 만에 다시 혼자”라는 말이 겹치며 단순한 여행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시드니에서의 일상, 그리고 '혼자'라는 단어효민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드니에 도착했음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람에 흩날리는 앞머리,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얼굴, 그리고 도시의 교차로 한복판에 선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거리에서 촬영된 뒷모습 사진에는 “2022년 시드니에서 한 달 혼자 살기 이후, 4년 만에 다시 시드니”라는 문구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화, 즉흥적인 결단앞서 효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