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부문, 반도체 초호황 속에서 8천억 원대 영업손실 기록삼성전자 DX부문은 2분기 매출 48조 원, 영업손실 8천억 원을 기록하며 부문 출범 이후 첫 분기 적자를 경험했습니다. 이는 반도체(DS) 부문의 기록적인 영업이익과는 극명하게 대비되는 결과입니다. 스마트폰 및 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DX부문의 부진은 부품 원가 상승과 경쟁 심화라는 복합적인 요인에 기인합니다. 갤럭시 Z8 시리즈와 HVAC, 로봇 사업으로 반등 시도하반기 반등을 위해 삼성전자 DX부문은 신형 폴더블폰인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로봇 사업 추진실 신설 및 M&A 검토를 통해 미래 신사업 강화에 나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