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걸린 생선, 참을 수 없는 악취아파트 위층 베란다에 생선을 널어놓아 극심한 악취로 고통받는 아랫집 주민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환기를 위해 베란다 창문을 열었다가 역한 냄새를 맡은 작성자 A씨는 냄새의 원인이 윗집 베란다 난간에 걸린 생선임을 확인했습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해 윗집에 생선을 치워달라고 요청했지만, 오히려 '뭐 이런 것까지 뭐라고 하냐'는 볼멘소리와 함께 거친 욕설을 들어야 했습니다. 층간소음까지... 이웃과의 갈등 심화악취 문제뿐만 아니라, A씨는 평소에도 윗집으로부터 층간소음으로 시달려왔다고 토로했습니다. 새벽 5시 이전부터 들려오는 쿵쿵거리는 소음과, 수험생이 있다는 사실을 알린 후에도 오히려 손자를 불러 더 뛰게 한다는 윗집의 행동에 A씨는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