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투수 임찬규, 장모상에도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등판 결정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투수 임찬규 선수가 장모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투수로 등판하게 되었습니다. 임찬규 선수의 장모이신 고 최윤정 씨는 향년 57세로 별세하셨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도 불구하고 임찬규 선수의 등판 일정은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슬픔 속 팀을 위한 헌신, 승리 향한 의지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성당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9일입니다. 배우 손나은과 프로골퍼 손새은 씨는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LG는 앞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패배하여 2차전 승리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임찬규 선수는 개인적인 슬픔을 뒤로하고 팀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