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의 반복된 불쾌 경험 분석미술학원을 운영하며 현대미술 작가로 활동 중인 36세 여성이 사연자로 출연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최근까지 원치 않는 신체 접촉과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행동 등 여러 차례 불쾌한 경험을 겪었다고 털어놓습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경험으로 인해 일상에서 불안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위기 상황 대처 및 대비책사연자는 당시 상황에서 놀라 몸이 굳고 말조차 나오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이러한 경험이 반복되면서 늦은 시간 귀가하는 일은 물론, 이동 중에도 주변을 경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조심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세상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까 봐 걱정된다고 밝힙니다. 서장훈의 현실적인 조언과 당부서장훈은 위급한 상황에서 주변에 도움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