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의류 브랜드 론칭과 함께 공개된 가족사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며 뒤늦게 알게 된 가족사를 공개했습니다.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함께한 영상을 공개하며 '원단 공장 손녀딸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 글을 통해 할아버지께서 의상실에서 시작하여 P방직 초창기 멤버로 들어가 원단 공장까지 세우셨던 사실을 밝혔습니다. 할아버지의 섬유 공장, 1, 2위 다투던 역사와 현재정다은은 할아버지께서 옷과 함께하신 인생을 사셨지만, 이십대 때 돌아가셔서 자세한 이야기를 알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아버지가 옷 브랜드를 시작하는 딸을 보며 그때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께서 만드셔서 한때 섬유 업계 1, 2위를 다투던 모직 공장은 규모를 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