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 방문 및 조문배우 김혜수가 향년 87세로 별세한 故최불암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김혜수는 오랜 시간 빈소에 머물며 고인과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조문을 마친 후 김혜수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눈가가 퉁퉁 부은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故최불암, 별세 및 장례 절차 안내故최불암 씨는 지난 29일 오후 10시경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되었으며, 상주로는 아내 김민자 씨와 두 아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경기도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입니다. 연예계 애도 분위기 및 추모 메시지배우 김혜수의 조문 소식과 함께 故최불암 씨를 추모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