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서장훈의 극찬을 받았던 사연자들의 근황과거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하여 서장훈에게 아이돌급 외모로 극찬받았던 두 명의 사연자가 다시 등장합니다. 한 사연자는 심한 곱슬머리 고민을 털어놓았으나, 이제는 한층 차분해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이들은 방송 이후 광고 촬영 및 아이돌 오디션 참여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연자들의 새로운 도전과 고민폭탄머리 고민을 해결했던 사연자는 오디션 당시 심사위원들의 반응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즉석에서 춤, 기타 연주, 노래 실력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키 188cm의 또 다른 사연자는 승무원을 준비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더 멋진 남자가 되고자 대학 진학 및 공군사관학교 도전을 결심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서장훈의 응원과 향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