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으로 정신과 상담 받은 고소영배우 고소영이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번아웃 상태를 고백하며 정신과 상담을 받았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고소영은 '내가 나를 잘 모르겠다'며 생각이 멈추지 않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건강검진에서도 활동량에 비해 에너지 소모가 많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이는 과도한 생각에서 비롯된 번아웃 상태임을 시사했습니다. 완벽주의 강박과 반복되는 일상고소영은 일상에서도 완벽하게 준비하려는 강박적인 패턴으로 인해 지치는 경험을 자주 했다고 밝혔습니다. 손님이 온다는 이유만으로 3일 전부터 그릇을 준비하고 꽃을 고르는 등 세심하게 신경 쓰다가 정작 당일에는 피로감을 느낀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경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