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027년 5월 결혼식 '빅 사이즈'로 예고방송인 전현무가 2027년 5월 셋째 주 금요일에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깜짝 발표했습니다. 그는 '내 사전에 스몰은 없다. 무조건 빅 사이즈 결혼식'이라며, '학수고대한 만큼 와인도 깔고 아낌없이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무조건 공개 결혼, 전국에 있는 미디어는 다 불러서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호영, 정지선, 박명수 등이 축가 물망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축의금 기준 공개, '억 단위' 경험전현무는 축의금 기준에 대한 질문에 '내가 축의금 제일 많이 낸 금액은 5백만 원'이라며, '지금까지 낸 금액을 모두 합하면 억 단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그는 최고 금액을 낸 지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