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더비 이강인 파울 판정 논란스페인 심판기술위원회(CTA)가 마드리드 더비에서 발생한 이강인 선수의 파울 장면에 대해 퇴장성 오심이었음을 인정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전반 막판 이강인 선수가 발베르데 선수의 발목을 밟았으나 주심이 카드를 꺼내지 않아 논란이 되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측은 명백한 오심이라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심판기술위원회의 공식 입장 발표CTA는 이강인 선수의 파울이 상대 선수의 부상 위험이 매우 높은 플레이였으며, 직접 프리킥과 레드카드가 선언되었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또한, 이는 심판의 명백하고 뚜렷한 오심이었으며 비디오 판독(VAR)이 반드시 개입했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주제 무리뉴 레알 감독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