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도쿄 지진 경험 상세 분석코미디언 이국주가 도쿄에서 생활하던 중 규모 6.9 강진을 겪었으며, 지진으로 인해 잠에서 깼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도쿄 중심가 고층 건물까지 흔들렸습니다. 이국주는 지금까지 느꼈던 지진 중 가장 강한 것은 아니었지만, 매우 오래 흔들려 마음을 졸였다고 당시 불안했던 순간을 회상했습니다. 일본 원룸 생활과 활동 배경이국주는 약 9평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으며, 현재 거주 중인 집의 월세가 130만 원이라고 공개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공간이 협소하여 침대 없이 소파에서 잔다고 털어놓았으며,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일본 생활을 선택한 이유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것이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