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노트북 기증과 딸의 표창장 연관성 의혹 제기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과 관련하여 경찰의 즉각적인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대변인은 한 의원이 딸의 대학 입학에 표창장을 활용했는지 여부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의혹은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노트북이 자녀의 대학 입시 스펙에 활용되었다는 내용입니다. 표창장 공적조서와 기업 후원의 구체적 연관성 분석민주당은 노트북 기증이 딸의 대학 진학 스펙으로 직접 활용되지 않았다는 해명에 대해 교묘한 꼼수 답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신, 해당 노트북 기증이 서울특별시 시민상 봉사 협동 부문 우수상 및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 수상에 사용된 공적조서의 근거가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노트북을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