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신년 인사회에서의 불쾌한 만남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이 대통령실 영빈관 신년 인사회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으로부터 공개적인 면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기인 사무총장은 2026년 1월 2일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김 실장에게 인사를 건넸지만, 돌아온 것은 차가운 반응과 무례한 태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김 실장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기인, 김현지 실장의 무례한 태도를 고발이기인 사무총장은 김현지 실장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척하며 '우리 만난 적 없지 않나요?'라고 말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과거 성남시민단체 사무국장 시절 김 실장에게 직접 명함을 받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김 실장의 행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