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 5월 31일 결혼‘흑백 요리사’로 유명한 조서형 셰프가 오는 5월 31일, 서울 모처에서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당초 지난해 10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일정상의 이유로 한 차례 연기된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 신랑은 ‘노티드’ 등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세 살 차이 연인으로 조서형 셰프의 가게에서 셰프와 손님으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피어난 사랑조서형 셰프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남편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알게 된 지 8년이 넘었다”고 밝힌 그녀는, 예비 신랑이 호텔 F&B를 전공했으며 현재 손종원 셰프와 협업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결혼은 바쁜 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