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김재욱 부부, 결혼 1주년 맞아 신혼집 공개배우 최여진과 남편 김재욱 부부가 결혼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전 농구선수 김태술, 배우 박하나 부부를 초대해 집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부부 침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높은 침대의 비밀, '모닝 뽀뽀'를 위한 맞춤 설계가평의 멋진 경치가 보이는 부부 침실의 하이라이트는 유난히 높아 보이는 침대였습니다. 최여진은 이 침대를 직접 만들었다고 밝히며, 아침에 '모닝 뽀뽀'를 편하게 하기 위해 높게 제작했다고 깜짝 고백했습니다. 남편 김재욱은 다소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혼집 공개 후 반응 및 향후 전망최여진과 김재욱 부부의 독특한 침대 제작 이유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터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