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무대에서 발견된 차세대 공격 자원, 엄지성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전에서 24세의 엄지성 선수가 차세대 국가대표 크랙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월드컵 무대에 데뷔한 엄지성은 자신의 강점인 담대함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오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최종전에서도 그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19분 만에 각인된 강렬한 인상과 조규성과의 연계 플레이엄지성 선수는 멕시코전 후반 교체 투입되어 19분 만에 자신의 이름을 축구팬들에게 각인시켰습니다. 특히 후반 42분,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는 조규성 선수의 머리에 정확히 연결되며 한국이 만든 가장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이는 훈련된 약속된 플레이의 결과물이었습니다. 김호영 위원장이 평가한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