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만석 여신'으로 불린 고윤정의 대학 시절배우 고윤정 씨는 10년 전 대학 축제 주점에서도 유명 인사였습니다. 얼굴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되자 손님들이 몰려들었다는 증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배우가 될 생각이 없었습니다. 미술 슬럼프와 연예계 제안 거절7년간 미술을 공부하며 슬럼프를 겪었던 고윤정 씨는 연예계의 제안을 처음에는 거절했습니다. 당시에는 여행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찾고 싶어 했습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고자 했습니다. 연기 도전 계기와 현재 활동대학 시절 사진학과 학생의 권유로 '대학내일' 표지모델에 선정된 것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속사 대표의 격려로 연기 수업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다양한 작품에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