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가족 여행 후 귀국길 비행기에서 겪은 황당한 일방송인 김구라가 가족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불쾌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구라는 녹화 시간보다 10분 늦게 도착한 이유를 해명하며 이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일본 북해도 가족 여행 후 귀국 비행기에서 겪은 황당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승객의 무례한 태도에 김구라, "스무 살이어도 그러면 안 된다"김구라는 좌석 위 수하물 칸에 넣어둔 과자 봉투가 떨어지자 이를 주워 들었습니다. 이때 옆자리에 앉은 남성 승객이 김구라의 배를 툭 치며 무례하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김구라는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스무 살이어도 그러면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비매너 승객, 나이와 상관없이 지켜야 할 기본 예의김구라는 상대방의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