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승수, 환상적인 골에도 '전역모 논란' 꼬리표…팬들 반응은 싸늘합니다

son1942 2026. 10. 28. 17:05
반응형

박승수, 뉴캐슬 U-21팀 경기서 역전골 기록

뉴캐슬 유나이티드 U-21팀은 최근 열린 프리미어리그2 경기에서 선덜랜드 U-21팀을 상대로 3-2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박승수는 팀이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교체 투입되어 약 3분 만에 승부를 바꾸는 환상적인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이번 시즌 U-21 무대 첫 골이었습니다.

 

 

 

 

골과 댄스 세리머니, 그러나 팬들의 반응은 부정적입니다

박승수는 자신의 골을 자축하며 댄스 세리머니까지 펼쳤으나, 한국 팬들의 반응은 매우 싸늘했습니다. 이는 과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후 '전역모 세리머니'라는 철없는 행동으로 인해 체육 분야 병역 특례 제도 폐지 논란을 촉발시킨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팬들은 그의 행동을 비난하며 아직도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병역 특례 논란과 징계 검토 상황

박승수의 이전 행동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체육 분야 병역 특례 제도 점진적 폐지 발언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대한체육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품위 손상에 대한 징계 검토까지 시사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무거운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그의 세리머니는 더욱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박승수, 실력과 논란 사이의 딜레마

박승수는 뛰어난 개인 기량으로 환상적인 골을 기록했지만, 과거의 철없는 행동으로 인해 팬들의 싸늘한 반응에 직면했습니다. 그의 득점과 세리머니는 병역 특례 논란이라는 무거운 꼬리표를 떼어내지 못하고 있으며, 앞으로 그의 행보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