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개막전 출전 불투명전 세계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의 MLS 첫 맞대결이 메시의 부상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가 프리시즌 경기 중 왼쪽 햄스트링 근육 염좌 부상을 당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2월 11일 훈련에 불참했으며, 복귀 시점은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구단은 메시의 부상이 단순한 휴식이 아닌 명확한 근육 손상으로 진단되었음을 밝혔습니다. 'CBS 스포츠'는 인터 마이애미가 메시 없이 MLS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개막전 연기 및 흥행 적신호메시의 부상 여파로 인터 마이애미는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친선 경기를 리그 개막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구단은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