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망받던 유망주의 추락: 사기 혐의 이어 빈집털이 체포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 출신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 타다 다이스케가 주거 침입 및 절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이는 지난달 사기 혐의로 체포된 이후 또다시 발생한 사건입니다. 경찰은 타다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범행 수법 및 경찰 조사 결과타다는 지난 5월 히로시마시의 한 다세대 주택에 무단 침입하여 현금과 통장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으며,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을 순순히 인정했습니다. 그는 과거에도 신용카드 부정 사용 혐의로 체포된 바 있습니다. 과거 유망주 시절과 현재의 삶타다는 과거 일본 야구계의 주목받는 포수 유망주로 계약금 2억 원에 히로시마에 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