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폰세, 60일 부상자 명단 등재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우완 투수 코디 폰세와 외야수 앤서니 산탄데르를 6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생긴 40인 로스터 빈자리는 좌완 투수 조 맨티플리와 우완 투수 오스틴 보스가 채우게 되었습니다. 폰세는 지난해 KBO 한화 이글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코리안 드림'을 이뤄냈습니다. KBO 리그에서의 눈부신 활약폰세는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180⅔이닝을 던지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외국인 투수 최초로 평균자책점, 다승, 승률, 탈삼진 부문에서 4관왕을 차지했으며,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까지 경신하며 리그를 지배했습니다. MLB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