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공연의 이면에 숨겨진 상조회사의 등장가수 바다의 무료 공연을 기대하고 소극장을 찾았던 관객들이 예상치 못한 상조회사의 홍보에 당황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공연 시작 전, 상조업체 관계자가 먼저 무대에 올라 약 2시간 동안 상품 홍보와 가입 권유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공짜 공연'을 기대했던 관객들에게 큰 허탈감을 안겨주며 '상술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눈속임식 홍보, '후원사 홍보 시간 포함' 문구의 진실주최 측은 '성인남녀를 위한 전국 무료 강연과 공연'이라는 문구로 관객을 모집했습니다. 하지만 안내문에는 '후원사의 홍보 시간이 포함돼 있다'는 문구가 눈에 띄지 않게 기재되어 있어, 사실상 관객을 기만하는 행위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현장 가입만 가능한 혜택'이라며 가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