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나오미의 프랑스 오픈 드레스 등장 배경일본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가 프랑스 오픈 경기 전 2억 5천만 원 상당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과거 세계 랭킹 1위였던 그녀의 화려한 의상 선택은 일부에서 기행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BBC는 오사카가 프랑스 오픈에서 밤의 에펠탑처럼 반짝이는 황금빛 테니스 드레스를 입고 화려하게 등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드레스 가격 및 오사카 나오미의 소감오사카 나오미가 착용한 해당 드레스는 맞춤 제작되었으며, 가격은 약 2억 2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사카는 인터뷰에서 드레스가 햇빛에 반사될 때 빛이 너무 강해 심판이 코트 밖으로 쫓아낼까 봐 걱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자신에게 있어 그랜드슬램 입장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