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수, 백업에서 주전으로 도약한 배경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아포짓 스파이커 나현수는 소속팀 현대건설에서 백업으로 뛰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포지션에서든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감독들의 신임을 얻고 있습니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리그 전 경기를 소화하고 단일 시즌 100점 돌파에 성공하며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의 맹활약과 팀 승리 기여나현수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베트남과의 경기에서는 블로킹 1개를 포함하여 14점을 올리며 팀의 3-1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는 2022 항저우 대회에서의 아쉬움을 딛고 복수에 성공한 값진 승리였습니다. 나현수의 포부와 앞으로의 전망나현수는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