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대본 촬영의 애환과 오정세의 황당 경험배우 오정세가 과거 쪽대본 촬영 당시 겪었던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그는 극 중 상황을 전혀 모른 채 전화 통화 연기를 해야 했습니다. 이로 인해 부친상 소식을 듣고도 태연하게 대답하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방송 후 스스로를 의심했던 순간오정세는 해당 장면이 방송된 후 스스로를 사이코패스로 오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상대방의 충격적인 대사를 뒤늦게 알게 된 것입니다. 이 경험은 쪽대본 촬영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쪽대본 촬영의 현실과 배우들의 고충이날 방송에서는 강동원, 박지현, 신하균 등 다른 배우들도 쪽대본 촬영으로 인한 고충을 함께 나눴습니다. 배우들은 앞뒤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연기해야 하는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