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완전체 복귀 무산… 어도어의 '칼날'은 누구에게로?그룹 ‘뉴진스’의 '5명 완전체 복귀'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법원이 소속사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지 40여 일. 그룹 복귀에 칼자루를 쥔 소속사 어도어는 특정 멤버 '전속계약 해지'란 답안지를 제출했습니다. 어도어의 갑작스러운 결정: 하니는 남고, 다니엘은 떠난다?소속사 어도어는 어제(29일)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했습니다. 보도자료는 멤버 하니의 복귀 결정으로 시작해, 멤버 민지와 복귀 논의 중이란 메시지가 뒤 이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멤버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사실을 전했습니다. 다니엘 계약 해지, 그 배경과 어도어의 속내는?"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이 어도어가 밝힌 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