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살롱드립' MC 도전기 회상배우 구교환이 과거 '살롱드립' 100회 특집 MC 도전 당시를 회상하며 연인 이옥섭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당시 2MC로 함께 진행을 맡았던 구교환은 연인 이옥섭의 진행 능력이 부족해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펼치지 못했다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내 기량을 펼치고 싶은데 옆에 계신 분도 살펴야 했다'며, '초짜 중 초짜'인 이옥섭을 배려하느라 자신의 에너지를 '너프'시켰다고 비유했습니다. 마치 동생을 따라 숨바꼭질하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옥섭 향한 안타까움과 MC 재도전 의지구교환은 당시 진행이 끝난 후 차 안에서 한숨만 쉬었다며, '너무 가슴 아파서 복기도 하기 힘들었다'고 당시의 참담했던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옥섭 역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