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하주연, 근황 전해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축구선수 출신 황순민 부부의 유튜브 채널 '순민주쀼'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황순민의 아내는 하주연과 과거 카페에서 함께 일했던 인연을 밝히며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영상에서 하주연은 연애에 대해 '쉬고 있다. 열려 있다'고 답하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연애 상대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키'라고 언급했으며, '키가 큰데 빚이 10억이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는 '고민이다. 지금 제가 사정이, 제가 능력이 안 된다'고 솔직하게 토로했습니다. 경제적 고민과 '부자'를 향한 염원하주연은 현재 '백수' 생활을 하며 경제적인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언제쯤 부자가 될까'가 가장 큰 고민이라고 밝힌 그녀는, '요즘 늘 아침에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