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최준희, 오빠 최환희와 넥타이 색깔로 의견 충돌가수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 혼주로 나서며 넥타이 색깔을 두고 유쾌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최준희는 핑크색 넥타이를 추천했지만, 최환희는 자신의 확고한 취향을 드러내며 다른 색상을 선호했습니다. 최준희는 "봄이니까 핑크해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 근데 오라버니의 취향이 너무 확실한 편"이라며 팬들에게 투표를 부탁했습니다. 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마치, 최환희가 든든한 혼주로최준희는 5년간 사랑을 키워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결혼식 당일, 오빠인 최환희는 혼주로서 부모님의 빈자리를 든든하게 채울 예정입니다. 이는 최준희와 최환희 남매의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최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