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별세와 김혜자의 과거 발언 조명배우 최불암 씨가 별세하면서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2년간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혜자 씨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최불암 씨는 노환으로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이 두 배우의 깊은 인연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혜자의 최불암 회상 발언 내용김혜자 씨는 과거 방송에서 최불암 씨를 회상하며 "최불암 씨가 남편이었고, 모든 게 좋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21년 만에 재회한 최불암 씨를 보며 "옛 친구를 만나는 것 같아 설레고 눈물이 날 뻔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전원일기' 이전부터 연극을 함께한 오랜 친구임을 밝혔습니다. 최불암 빈소 및 발인 정보최불암 씨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습니다...